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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4편 - 1월 28일 새벽기도회
글쓴이 : 선흘중앙교회
      조회 : 30회       작성일 : 2020-01-29 09:48  

4편 내 마음에 두신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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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편 기자는 7절에서 주님께서 그의 마음에 두신 기쁨에 대해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편 기자가 누리는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보다 뛰어난 기쁨입니다. 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한 것도 기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런 기쁨보다 더 뛰어난 기쁨입니다. 이런 기쁨이 저와 여러분에게도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마음에 무엇이 가득한지 한 번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기쁨을 두시고 그 기쁨으로 우리가 기뻐하기를 원하십니다. 시편기자가 어떻게 기도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하나님께 내 의의 하나님이여라고 부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르는 것은 하나님을 자신의 의로 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의롭게 여기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의 의가 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의롭게 여기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의롭게 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주의 은혜로 여러분은 이제 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으로 여러분이 기쁨을 삼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시편기자는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합니다. 45절입니다.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우리가 죄 가운데 살려고 한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제는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려고 하는 것이 의롭다 하심을 입은 사람의 마땅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날마다 죄를 버리고 주님을 가까이 하는 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시편기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합니다. 6절입니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이처럼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십시오. 그럴 때에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에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기쁨으로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들이 있을 지라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의 생명의 능력이 되십니다. 주님께서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십니다.

 

기도. 주기도. 544

우리도 하나님을 의로 삼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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